크리에이티브 BT-W6 사용후기
크리에이티브에서 BT-5의 후속작인 BT-W6가 새로 출시됐다. 필자는 취미가 음악 감상이며 이를 위해 약간의 투자(?)를 즐겨 한다 ㅎㅎ
그 중 스냅드래곤 사의 Aptx 코덱을 통해 음악을 즐겨들었던 터라 bt-w5 제품을 사용 중이었고 bt-w6 제품이 한국에 출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구매하였다.
나무위키에 보면 싱가포르에 몇 달전
필자는 aptx 코덱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해당 코덱을 제공하는 기기를 많이 구매하였다^^
Bose SoundLink max(스피커) 소유
Boss Ultra Open earbuds(보스 울트라 오픈형 이어버드) Cleer ARC 2(귀걸이식 이어폰) VIVO TWS 3(블루투스 이어폰)을 소유 중이다.
BT-W6를 개봉하여 노트북에 Creative 공식App을 다운 받았고 블루투스 페어링을 통해 음향기기를 등록 후 사용하였다. 설명서에 adaptive와 Lossless는 오디오 음질에 따라 바뀌며, 품질에 따라 달리 적용된다고 나와 있다.
16bit/24bit 48khz (CD 음질 기준) aptx LossLess 코덱 적용
16bit/24bit 48khz,16bit/24bit 96khz aptx adative 코덱 적용
둘다 코품질이며 추가적으로 위 사진에 나오는 저지연은 aptx LL(저지연 모드)이며, 반응속도가 빨라 게임이나, 동영상 시청 시 적절하다.
음원 재생 스트리밍 프로그램 TIDAL
노트북에 180도 젠더를 이용하여 BT-W6를 연결한 상태
청음 후기
Loss less를 지원하는 음악(18/24bit 48khz) 재생 시 노랑불이 켜진다고 했는데 정말 켜진다.
어댑티브 보라색->노랑색으로
aptx lossless는 이전 버전보다 부드럽게 들리고 풍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다른 리뷰들을 봐도 그런 얘기가 많았음)
물론 대다수의 음악 유튜버들은 음원 코덱(AAC,APTX,LDAC)의 차이를 느낄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애플 에어팟의 AAC, 소니 사의 LDAC보다 aptx 코덱의 청취감이 더 좋았습니다. ㅎㅎ 그래서 여러 지원 제품을 구매하기도 하였고요 여러 코덱의 차이를 눈 감고도 정확히 구분할 수 있다고 보는 건 거짓말인 거 같지만 개인 취향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만족하고 앞으로도 BT-W6를 잘 이용할 계획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구매하여 청음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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